ROAS 계산기
광고 손익분기·ROAS 계산기 사용법
광고 손익분기 계산기는 광고비를 어디까지 써도 손해가 아닌지, 최소 ROAS와 손익분기 CPC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계산기입니다.
정의
광고 손익분기 계산기는 판매가에서 원가, 수수료, 부가세 예상액을 뺀 뒤 광고비를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 보는 도구입니다.
초보 셀러는 ROAS만 보고 광고를 판단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개당 마진과 허용 광고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입력값
판매가, 개당 총원가, 플랫폼 수수료율, 부가세 유형, 목표 마진율, 현재 ROAS, CPC, 전환율, 월 광고예산을 입력합니다.
전환율과 CPC는 광고 계정 데이터가 없으면 테스트 캠페인 결과나 보수적인 가정값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광고 전 이익에서 목표 순이익을 빼면 주문당 허용 광고비가 나옵니다.
최소 ROAS는 판매가를 허용 광고비로 나눠 계산하며, 손익분기 CPC는 허용 광고비에 전환율을 곱해 추정합니다.
예시
판매가가 20,000원이고 광고 전 이익이 5,000원이라면 목표 마진을 제외한 남는 범위 안에서 광고비를 써야 합니다.
주문당 허용 광고비가 4,000원이라면 ROAS는 최소 500% 수준을 목표로 봐야 손익분기 판단이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ROAS가 높아도 원가와 수수료가 크면 손실일 수 있습니다. ROAS는 매출 대비 광고비 지표일 뿐 순이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초기 광고는 데이터 변동성이 크므로 광고 손익분기 계산은 여러 가정으로 반복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최소 ROAS는 무엇인가요?
광고비를 쓰고도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필요한 최소 매출 대비 광고비 비율입니다.
CPC와 전환율은 어떤 관계인가요?
전환율이 높으면 같은 CPC에서도 주문당 광고비가 낮아지고, 전환율이 낮으면 허용 가능한 CPC도 낮아집니다.
광고비를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어떻게 보나요?
주문당 광고 전 이익에서 목표 순이익을 뺀 금액을 허용 광고비로 보면 됩니다.
ROAS가 높아도 손실이 날 수 있나요?
네. 상품원가, 수수료, 배송비, 부가세가 크면 ROAS가 높아도 순이익이 음수일 수 있습니다.